로딩 중...
로딩 중...
Story가 어떻게 나아지고 있는지 버전별로 정리했습니다.
모임의 화상회의를 맥 앱 안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소그룹과 교회를 잇는 길이 생겼습니다.
그룹을 찾고 모이는 일이 쉬워졌습니다.
로그인한 뒤 화면이 계속 로딩 표시에 머무는 문제를 고쳤습니다.
1.0.4를 쓰고 계셨다면 이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이제 데스크톱 앱이 새 버전을 알아서 내려받아 설치합니다.
이번 1.0.2로 올라오실 때는 한 번만 직접 설치해 주세요. 지금 쓰고 계신 1.0.1에는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없어서, 이번만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아 설치하시면 그다음부터는 자동입니다.
사용하시면서 알려주신 불편들을 고쳤습니다.
써 둔 글의 제목·내용·태그·사진을 고칠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지우고 다시 쓰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동안 데스크톱 앱은 사실상 홈페이지를 창에 띄운 것이었습니다. 맥에서는 창 위쪽 버튼이 로고와 겹쳤고, 앱을 켜면 소개 페이지가 먼저 보였습니다. 이번에 데스크톱 전용 화면 구조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왼쪽에 대화방 목록, 오른쪽에 대화가 함께 보입니다. 안 읽은 메시지 수가 방마다 표시되고, 대화를 열면 읽음으로 처리됩니다.
보고 있지 않은 방에 새 메시지가 오면 시스템 알림으로 알려드립니다. 알림을 클릭하면 그 대화방이 바로 열립니다. 안 읽은 개수는 맥 독과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도 표시됩니다.
창 크기와 위치를 기억해 다음에 열 때 그대로 복원합니다. 한국어 메뉴가 생기고, ⌘1~5로 화면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끊기면 오류 화면 대신 안내 화면이 나옵니다.
새 버전이 나오면 앱이 알려드립니다. 도움말 메뉴의 '업데이트 확인'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Story를 큰 화면에서도 편하게 쓸 수 있게 됐습니다. 아이패드를 정식으로 지원하고, 맥과 윈도우용 설치형 앱을 새로 내놓습니다.
그동안 Story는 아이폰 전용 앱이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는 아이폰 크기의 작은 창으로만 열렸고, 애플 실리콘 맥에서 설치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제 아이패드에서 화면 전체를 씁니다. 가로로 돌려도 레이아웃이 자연스럽게 맞춰집니다.
브라우저 없이 바로 실행되는 데스크톱 앱을 준비했습니다. 창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알림도 바로 받습니다.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입과 로그인을 포함한 모든 입력 화면에서, 키보드가 올라오면 입력창이 가려지고 스크롤도 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글쓰기, 댓글, 채팅, 그룹 설정 등 앱 전체에 적용됩니다.
불편을 겪으셨던 분들께 죄송합니다.